내 주변에 좋은 것만 두고
나와 가까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타인과 내가 서로의 삶에
너무 깊게 개입하다 보면
정작 자기 색깔을 잃을 수밖에 없다.
특정 관계에 갇히고
거기에 과몰입하는 건
그 세계에 갇히는 것과 같다.
바깥에서 지친 나에게 숨구멍을 내주고
나만을 위한 시간에도 기분 좋아지는 일이나
작게 행복해지는 것들과 함께하며
넉넉히 여유를 주라는 말이다.
어쩌면 행복은
내가 웃는 모습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느냐와는 크게 상관없는
일일지도 모른다.
더 이상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저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 행복은 나에게 있다 >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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